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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강연회를 다녀와서
  • 작성일 : 2025.03.24 08:42:28
  • 조회수 : 35

세종 강연회를  다녀와서 

(25년3월22일 참석)


아침 6시에
이번 강연회에서는 어떤 인사이트에 대해 강의하실지 기대에 차서 부산역을 향해 집을 나선다.

기차를 타고 가면서 작년에는 뭘했지?
삼성전자가 잘되기 위해서는 새로운 테마가 나와야 한다.
그것은 고령화로 인한 반도체와 바이오를 묶은 고령화 대책 (실버테마 ?)이 될 것이다.
그러면서 당시 반등하여 8만원 중반대에 진입한 삼성전자에 대해서 “다왔다. 이제는 조정받아 53,000원까지 하락할 것이다” 라고 했었지.

나는 설마했다.
그런데  AI와 접목한 헬스케어가 부각되고, 삼성전자 또한 하락하기 시작했다.

내가 24년 강연회 참석한 날이 7월 10일(수)
당시의 차트를 보면 다음날인 7월 11일 삼성전자는 24년 최고가인 88,800원을 찍었다.
나의 시각으로는 내려와도 다음 지지선인 72000원이나, 그 다음인 66000원이 되지않을까 했다.
그런데 실제로 53,000원 밑으로 내려왔을 때, 원장님의 선견지명(先見之明)에 놀랍고 신끼 (神氣 )가 있는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런데 오늘 원장님께서 강의하면서 ” 작년에 강의하면서 삼성전자가 왜 53,000원까지 내려간다고 말했을까요?” 하고 질문을 하셨다.
아무도 답을 못하자 스스로 답을 주셨다.
그건 선견지명(先見之明)도 신끼(神氣) 도 아니었다.
우리의 교재속에 이미 있는 내용이라 말씀하셨다.
듣고보니 그랬다.
얘기를 들으면서 내가 공부를 참 등한시 하는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오늘 첫강의는 DM 에서 주식고사를 맡고 계신 빈센트님이하셨다.
살아오면서 주식을 하게된 계기와 주식으로 인한 파란만장했던 삶을 들으면서, 또 두번째 강의는 DM 에서 호감도 종목을 맡고 계신 레인메이크님께서 더닝크루거의 자신감그래프에 대해 강의하셨다.
강의를 들으면서 DM만 듣고 오늘의 공부는 다했다고 생각하고, 또 시간이 없다는 핑게로 프로젝트공부를 멀리했구나 하는 생각과 모든 공부의 기본은 프로젝트에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제 돌아가면 프로젝트 1.2.3단계를 다시 돌려봐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점심식사 때에는 운좋게 빅마우스님과 동석을 하게 되어 20이평과 관련한 동그라미 종목과 산업의 흐름에 대한 설명, 그리고 많은 것을 하려고 하지 말고 잘할 수 있는 하나 부터 해보라는 말씀이 가슴에 와 다았다.

오늘 강연회 참석으로 많은 것을 느끼고 돌아왔다.
강연회의 사회를 맡으신 스트라이크님,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신 인스톤님 모두 반가웠고, 수고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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